[오늘의 운세] 8월 20일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음력 7월 8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36년생 받기보다 베푸는 하루. 48년생 남에게 잘해 주려 하지 말라. 60년생 반복되는 일상이 소중하다. 72년생 절반의 성공 거둘 듯. 84년생 윗분과 교감이 통한다. 96년생 이익보다 배운다는 자세로 임해라.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포용심 길방 : 東
37년생 내 몸에 대한 사랑을 아끼지 말라. 49년생 젊게, 시대에 맞춰 살자. 61년생 상대방 말에 맞장구치기. 73년생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다. 85년생 사람을 잘 봐야 한다. 97년생 이해를 넘어서 공감해 줘라.

호랑이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
38년생 하늘의 뜻 알 수 있는 나이. 50년생 가족은 많을수록 좋다. 62년생 피는 물보다 진하다. 74년생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든다. 86년생 적재적소에 일 만들어진다. 98년생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음에 듦.

토끼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39년생 남과 비교하지 말라. 51년생 편견을 갖지 말라. 63년생 오른손이 하는 것 왼손이 모르게. 75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87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인다. 99년생 남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 말라.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이해심 길방 : 東
40년생 오는 사람 막지 말고 가는 사람 잡지 말라. 52년생 칭찬은 고래도 춤 추게 함. 64년생 세상에 공짜는 없다. 76년생 결과를 잘 예측해야. 88년생 업무 분석을 잘해야. 00년생 자아 성찰의 시간을 가져라.

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41년생 잘 먹고 건강에 신경써라. 53년생 금전거래나 투자는 자제. 65년생 일을 벌리지 말고 복지부동. 77년생 의심하고 또 의심. 89년생 변은 무서워서가 아니고 더러워 피한다. 01년생 자만하지 말고 겸손.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南
42년생 삶이 행복으로 가득 채워진다. 54년생 사는 맛 나는 하루. 66년생 언제나 오늘이 제일 좋은 날. 78년생 목적 달성하고 성취감을 맛본다. 90년생 좋아하는 일 할 수도 있다. 02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포용심 길방 : 北
43년생 수분이 많은 과일 먹자. 55년생 생선을 주지 말고 낚시를 가르쳐 줘라. 67년생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 볼 것. 79년생 함께 식사하거나 차 마시는 시간 갖기. 91년생 화이트 계열 의상이 행운을 줄 수.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만남 길방 : 東
44년생 새 물건을 구입하기에 좋다. 56년생 생활 환경 주변을 새롭게 바꾸어 볼 것. 68년생 실내에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자. 80년생 비전이 보이는 일이나 돈 되는 일이 생길 수. 92년생 외국에 관심 갖자.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5년생 기분 좋은 지출을 할 수도. 57년생 몸 건강한 것이 제일 소중한 재산. 69년생 재물운 상승, 재테크에 관심 갖자. 81년생 진행하는 일에서 괜찮은 결실을 거둘 듯. 93년생 모든 것은 제 자리가 있는 법.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열정 길방 : 南
46년생 나이 계산하지 말고 낙천적으로 살자. 58년생 100세 시대, 열정과 자신감 갖고 살자. 70년생 과욕하지 말고 능력 맞춰. 82년생 자신감과 자만심 혼동 말라. 94년생 잘하지 말고 못하지도 말고 보통만.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西
47년생 사랑과 감사와 소망의 삶 살자. 59년생 사랑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 71년생 남보다 배우자와 자녀를 먼저 챙길 것. 83년생 미우나 고우나 배우자가 최고. 95년생 웃어 주는 이성에게 착각 말 것.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은퇴 후 여행만 다닌 58세…‘월 500만원’ 꽂히는 계좌의 비밀 | 중앙일보
- “잼버리 망치고 윤석열과 여름휴가”…변기 닦은 한덕수의 분노 | 중앙일보
- 강남 한복판서 15번 찔렸다…‘300억 수출’ 앞둔 벤처 대표의 비극 | 중앙일보
- 결혼식 하루 전날 도우미에 몹쓸 짓…미국 예비신랑 충격 범행 | 중앙일보
- “1인당 44만원씩 지급”…전국민에 ‘AI 보너스’ 쏘는 이곳 | 중앙일보
- 러브호텔서 불륜녀와 희희덕대며…일본 뒤집은 막장 기자회견 | 중앙일보
- “참한 아내” 알고 보니 성병에 빚더미…‘초고속 결혼’ 난리난 곳 | 중앙일보
- 물 사러 버스타고 걸어서 50분…‘쇼핑 사막’ 한국서 벌어진 일 | 중앙일보
- 고시원서 구슬땀, 아시안게임 최초 金 꿈꾼다...격투기 국대 삼남매 | 중앙일보
- “가슴 만지면 행운” 전설의 女 흉상…복원 3주만에 가슴만 또 ‘금빛’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