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수, 옥순과 결별 4개월 된 근황…"털고 연애하고 싶다" (말자쇼)

김수아 기자 2026. 8. 17. 23: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 29기 영수가 옥순과 결별 후 연애 고민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나는 SOLO' 29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영수가 깜짝 방청객으로 등장했다.

이날 영수는 "아까도 알아보시는 분들이 좀 계셨다. 방송에서 조금 화제가 돼서 아직까지 좀 알아본다"며 "헤어지고 나서 저도 털고 연애를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9기 영수가 옥순과 결별 후 연애 고민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나는 SOLO' 29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영수가 깜짝 방청객으로 등장했다.

33살이라고 밝힌 영수는 이날 '갈림길 특집'을 맞아 출연했다고 알리며 "솔로 된 지 1년은 아니고 4개월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KBS 2TV '말자쇼' 방송 화면

연상연하 특집 후 5살 연상의 옥순과 현실 커플로 발전했던 영수는 여러 차례 결별설이 불거진 끝에 최근 솔로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영수는 "아까도 알아보시는 분들이 좀 계셨다. 방송에서 조금 화제가 돼서 아직까지 좀 알아본다"며 "헤어지고 나서 저도 털고 연애를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소개팅 문의가 많은 것과 달리 성사가 되지 않는다고 덧붙인 영수는 "상대방이 방송에 나온 걸 부담스러워한다"고 말했다.

'나는 솔로' 29기 영수, '말자쇼' 출연

이를 들은 '말자할매' 김영희는 방청객들에게 영수를 알아보는지 물었으나 생각보다 적은 사람이 알아봐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영희는 "키, 생김새를 다 따져서는 연애를 절대 못한다"며 앞서 등장했던 여성 방청객의 옆으로 영수를 데리고 갔다.

영수와 대화를 나눌 의향이 있다고 적극성을 드러낸 여성 방청객에게 환호가 이어졌다.

김영희는 "두 분은 대화를 한번 나눠 봐라. 이 여자가 다른 옥순이라고 생각해라. 이별의 아픔을 겪었지만 그걸 다른 사랑으로 승화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