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8월 14일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음력 7월 2일)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東南
36년생 인생은 고행이 아닌 행운. 48년생 오늘이 제일 좋은 날. 60년생 오늘은 꽃길만 걸을 수도. 72년생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즐거움. 84년생 좋아하는 일을 할 수도. 96년생 소중한 순간 사진으로 남길 것.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7년생 식욕 없어도 잘 먹자. 49년생 남보다 자신에게 잘해 줄 것. 61년생 새로운 것을 배워야. 73년생 말은 아끼고 귀는 활짝 열자. 85년생 사사로운 것으로 감정을 소모 말 것. 97년생 도움 주거나 받을 수.

호랑이 - 재물 : 지출 건강 : 보통 사랑 : 만남 길방 : 西
38년생 변하는 세상에 맞춰 살자. 50년생 새 물건 구입하기 적기. 62년생 초대받거나 친인척 소식 생긴다. 74년생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할 것. 86년생 모임이나 지인과 만난다. 98년생 친구 만나거나 데이트.

토끼 - 재물 : 보통 건강 : 주의 사랑 : 무지개 길방 : 西
39년생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51년생 단 것이 치아를 상하게 한다. 63년생 마음과 현실은 다르다. 75년생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 경계. 87년생 세상에 공짜 없다. 99년생 웃어 주는 이성에게 착각치 말라.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40년생 아끼는 것도 중요하나 잘 써야. 52년생 건강이 제일 소중한 재산. 64년생 돈 쓸 일이 생길 수. 76년생 계획보다 지출이 많아질 수도. 88년생 예상보다 오래 걸릴 수. 00년생 가성비, 가심비 고려할 것.

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北
41년생 사랑받고 효도 받는 하루 된다. 53년생 효자 좋지만 배우자가 낫다. 65년생 배우자 말 들으면 만사형통. 77년생 사람은 정으로 산다. 89년생 기혼은 배우자와 2세 만들기. 01년생 사랑일까, 우정일까.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열정 길방 : 西
42년생 100세 시대 열정을 갖고 살자. 54년생 나이 잊고 세월도 잊을 하루. 66년생 손해보다 이익이 많다. 78년생 재물운이 상승. 90년생 노력은 결과를 배신하지 않는다. 02년생 일을 하려면 돈 들기 마련.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3년생 복잡하게 생각 말고 단순히 하자. 55년생 이해를 넘어 공감해 줄 것. 67년생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 아니다. 79년생 한 박자 느린 것이 더 빠를 수 있다. 91년생 결정이나 선택할 일이 생길 수도 있다.

원숭이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
44년생 집안의 정신적인 중심체 역할. 56년생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들 수 있다. 68년생 적재적소에 일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 80년생 위에서 끌어주고 아래서 밀어준다. 92년생 단결과 화합의 자리 만들자.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北
45년생 양쪽에서 중용의 처신 취하라. 57년생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것 없다. 69년생 오른손이 하는 것 왼손이 모르게 하라. 81년생 좋은 사람이 되려 애쓰지 말라. 93년생 무심히, 속을 보이지 말 것.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6년생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잘 감지. 58년생 식욕 없어도 잘 먹을 것. 70년생 사람이 재산, 사람 잘 보고 잘 다룰 것. 82년생 함께 식사하면 비용은 1/N로 계산. 94년생 넘치면 모자란 것보다 못하게 된다.

돼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7년생 자녀 자랑, 집안 자랑해도 된다. 59년생 반가운 소식이나 일 생긴다. 71년생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마인드 갖기. 83년생 진행해 오던 일에 괜찮은 효과. 95년생 말만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것 안 되면 7년내 치매 온다”…기억력 1분 초간단 테스트 | 중앙일보
- 尹검사 “사람을 버리고 가요?”…노래방 소파서 홀로 깬 사연 | 중앙일보
- ‘숯덩이 시신’ 된 27세 아내…가슴 위로 올라간 속옷의 폭로 | 중앙일보
- “내 딸 건드렸지” 성폭행범 유인해 ‘탕탕’…아빠의 복수 결말 | 중앙일보
- “참한 아내” 알고 보니 성병에 빚더미…‘초고속 결혼’ 난리난 곳 | 중앙일보
- 대전 공포의 나체女…흉기 들고 다니며 식당 들어가 한 짓 | 중앙일보
- 3년 만에 끝난 결혼…강유미 “그때도 각방, 이혼은 나로 족해” | 중앙일보
- “집 못 지어 미쳤나 싶게” 23만호 닥공…강남은 빠졌다 | 중앙일보
- 울산 한복판에 ‘일본군 군사시설’ 있다…피눈물 서린 동굴 비밀 | 중앙일보
- “이제 아이폰이 아재폰”…여심 펼친 ‘여권폰’, 日도 환승 릴레이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