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생’ 이찬원 “황윤성과 계모임 있다”…나머지 정체는 남돌 (편스토랑) [TVis]

이주인 2026. 8. 1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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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가수 이찬원이 계모임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의 트롯 경연 프로그램 ‘무명전설’ 4위를 축하하는 파티를 열었다.

이날 이찬원은 차례로 손님을 맞이했다. 야구선수 유희관과 2AM 이창민, 이대환, 임한별을 비롯한 황윤성의 ‘무명전설’ 동료들이 도착했다.
사진=KBS2

이찬원은 “96년생 친구끼리 말을 트자”며 이대환에게 제안했고, 유희관은 86년생 동갑 이창민에게 “말 놓자”고 다가갔다가 “싫어요”라는 거절을 받아 웃음을 안겼다.
이 가운데 다섯 번째 손님이 도착했다. 낯선 얼굴에 손님들도 어리둥절해했고 이찬원은 “누군지 소개드리겠다. 김지훈이라고 (보이그룹)크나큰 멤버”라고 말했다. 
사진=KBS2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다시 지켜본 이찬원은 “황윤성과 나, 김지훈과 계모임이 있다”고 부연했다.

오상진은 “나이도 어린데 계모임을 해”라고 놀라워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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