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게임 찢은 전신슈트핏…노출 없이 워터밤 홀렸다 [IS하이컷]

이주인 2026. 8. 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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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예나 SNS

가수 최예나가 노출 없는 전신슈트로 워터밤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8일 최예나 공식 SNS 계정에는 같은 날 부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워터밤 부산 2026’ 무대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과 영상이 공개됐다.

최예나는 게임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흰색 스트라이프의 전신 슈트를 착용하고 무대에 올랐다. 명품 브랜드 M사의 고글 스타일 선글라스와 높이 묶은 포니테일로 더욱 만화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최예나 SNS
사진=최예나 SNS
사진=최예나 SNS
무대에 오른 최예나는 히트곡 ‘캐치캐치’ ‘스마일리’ 등을 부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매년 워터밤에서 일부 출연진의 의상이 노출로 인해 갑론을박을 불렀던 터, 노출 하나 없는 의상을 입고 나타난 최예나를 향한 온라인 반응도 뜨겁다.

한편 최예나는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를 개최하며 아시아 투어의 막을 내린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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