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방송 중 '발칵'…용산 오피스텔서 일본인 女 사망
이휘경 2026. 8. 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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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거주하던 일본 국적 인플루언서가 소셜미디어(SNS)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세상을 떠난 사실이 전해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3분께 서울 용산구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일본인 여성 A씨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약 8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A씨는 자신이 거주하던 오피스텔에서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으며, 이 상황이 그대로 생중계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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