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Now] 정기선, 지분 증여로 HD현대 2대 주주
2026. 8. 5. 00:09

정기선(사진) HD현대 회장이 부친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지분 일부를 증여받아 HD현대 2대 주주로 올라선다. 정 이사장은 장남인 정 회장에게 지주사인 HD현대 주식 280만주를 증여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이날 HD현대 종가(20만8500원) 기준 약 5838억원 규모다. 정 회장의 지분율은 6.12%에서 약 9.67%로 증가한다. 다만 정 이사장은 이번 증여 이후에도 HD현대의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의사 “밥에 한 티스푼 뿌린다”…대장암 재발 막은 ‘3총사’ | 중앙일보
- “로또, 이 번호 찍지 마라” 물리학자의 당첨금 높이는 비밀 | 중앙일보
- “이재명 영장 기각 이상해” 윤 폭발…그때부터 집착 시작됐다 | 중앙일보
- 비키니 슬쩍 내리고 밀착…헌팅포차 된 한강수영장 ‘충격 현장’ | 중앙일보
- 13세 아동 임신하자 “내 애 맞냐”…‘성학대 후 살해’ 가수 충격 문자 | 중앙일보
- 모텔에 입던 옷 버리고 나왔다…현금만 쓰던 조선족 여성 정체 [영상] | 중앙일보
- “경기 중단시켜!” 심판진 다급한 외침…폭염에 야구팬 쓰러졌다 | 중앙일보
- “한동훈은 절대 안돼” 반발에…최시원, 정치색 논란 입 열었다 | 중앙일보
- “둘이 뭉쳐야 계층 점프”…씁쓸한 레버리지 웨딩시대 | 중앙일보
- 공주가 포복하고 왕비는 총쏜다…강철여인 키우는 유럽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