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삼화사 템플스테이 건물서 화재…소방 진화 중

백서원 2026. 8. 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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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강원 동해시의 한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1분쯤 강원 동해시 삼화동 삼화사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대웅전 등 사찰 내 다른 시설이나 건물로 불이 번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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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39명·장비 13대 투입…무설전 건물서 불 나
대웅전 등 다른 시설 연소 확대 가능성 낮아
1일 오후 3시 41분쯤 강원 동해시 삼화동 삼화사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동해소방서/연합뉴스

1일 오후 강원 동해시의 한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1분쯤 강원 동해시 삼화동 삼화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39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불은 템플스테이 운영 공간인 무설전 건물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대웅전 등 사찰 내 다른 시설이나 건물로 불이 번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화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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