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 '삼화사' 템플스테이 건물서 화재
오지은 2026. 8. 1. 1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동해시 삼화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일 강원 동해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1분께 강원 동해시 삼화동 삼화사에서 불이 났다.
불은 템플스테이가 진행되는 건물 '향적당'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대웅전 등 사찰 내 다른 시설이나 건물로 불이 번질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력 39명·장비 13대 투입해 진화 작업
동해소방서가 지난해 4월 강원 동해시 삼화동 전통사찰 삼화사 일원에서 산림화재 대응을 위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원 동해시 삼화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일 강원 동해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1분께 강원 동해시 삼화동 삼화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39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불은 템플스테이가 진행되는 건물 '향적당'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대웅전 등 사찰 내 다른 시설이나 건물로 불이 번질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당시 템플스테이 참가자 등 6명은 모두 대피했고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삼화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 소속 사찰이다.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오지은 기자 joy@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관이 20대女 끌고가 경찰서 내부서 성폭행"…직원 78명 직무정지까지, 파키스탄에 무슨 일이
- "선수 가슴이 갑자기 커졌다" 여자 사이클서 제기된 '브라 패드' 의혹
- "11살 때 기쁨조 후보였다, 그때 남자들 앞에서…" 탈북민 주장 충격
- "폭염에 30만원 준다, 혹시 나도?"…1440만명 이미 가입된 '이 보험'
- "한국 오면 무조건 쓸어담는다"…3000원짜리 뭐길래, 외국인 꼭 쟁여 간다는 가방
- "완주보다 접수가 힘든데 1천여명 특혜?" 러너들 뿔나게 한 천안 이봉주 마라톤
- "빨랫감 다 보이는데"…화장실서 줌 회의한 뉴질랜드 시의원 "문제없다"
- "해운대인데 뭐 어때" "그래도 마트는 아니지" 점점 뜨거워지는 '비키니 논쟁'
- "수건은 드릴께" 손님은 알몸, 직원은 정장…美 식당이 꺼낸 '파격 생존법'
- "내 딸보다도 어린데" 편의점에서 침 뱉고 욕설한 10대…경찰은 "미성년이라 처벌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