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김부장’ 떠나보내며 “감사했소”... 윤경훈 → 최대훈과 앙증 포즈[IS하이컷]

김지혜 2026. 7. 26. 14:5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소지섭 SNS

배우 소지섭이 ‘김부장’ 종영 소감을 전하며 촬영장 추억을 공개했다.

소지섭은 26일 자신의 SNS에 “감사하고 행복했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소지섭 SNS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의자에 앉아 대본을 살펴보는 모습부터 극 중 딸 역을 맡은 배우 서수민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장면,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등 동료 배우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는 모습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우리가 더 많이 감사하고 행복했다”, “김부장을 보내기 너무 아쉽다”, “벌써 그립다” 등 종영을 아쉬워하는 댓글을 남겼다. SBS 드라마 공식 계정 역시 “김부장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는 댓글을 달며 화답했다.

한편 ‘김부장’은 이날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3%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작품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과정을 그린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