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으리으리 새 집 최초 공개…초대형 테라스에 '입이 떡'

정민경 기자 2026. 7. 2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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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선수 출신 박세리가 탁 트인 새 집 테라스를 자랑했다.

17일 박세리 유튜브 '박세리의 속사정' 채널에는 '박세리의 뉴 하우스. 테라스 꾸미기, 화훼단지 쇼핑, 이케아 구경, 우거지국밥, 소머리수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텅 빈 테라스에 박세리는 "이것 저것 필요한 게 있는데 사지를 못해서, 어울릴만한 무언가를 (구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테라스 꾸미기'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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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의 속사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골프 선수 출신 박세리가 탁 트인 새 집 테라스를 자랑했다.

17일 박세리 유튜브 '박세리의 속사정' 채널에는 '박세리의 뉴 하우스. 테라스 꾸미기, 화훼단지 쇼핑, 이케아 구경, 우거지국밥, 소머리수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이사를 마친 박세리는 이날 유튜브를 통해 새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어마어마한 규모의 테라스가 눈에 띄었다. 텅 빈 테라스에 박세리는 "이것 저것 필요한 게 있는데 사지를 못해서, 어울릴만한 무언가를 (구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테라스 꾸미기'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와서 야외에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고, 우선 구상만 하고 있다. 화분 같은 것도 한 번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먼저 박세리는 휑한 테라스를 채우기 위해 화분을 살피기로 했다.

대규모 대형 화훼 농원으로 향하며 그는 "미세먼지가 많고 하니까, 집에서 식물들을 많이 키우는 것 같다. 집에 식물이 있어야 분위기도 있다. 근데 이제 식물을 키우는 게 은근히 어렵다"고 말했다.

이내 화훼 단지에 도착한 박세리는 다양한 식물들을 구입했다.

식물을 구입한 뒤 박세리는 제작진들과 함께 소머리 전문점을 찾아 식사를 마치고, 이케아를 방문해 필요한 가구를 살히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박세리의 속사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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