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혹평' 박시영 디자이너 "악플 보며 반성…창작자는 더 발산해야" [엑's 이슈]

김유진 기자 2026. 7. 22. 20: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의 4인 콘텐츠를 혹평했던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이 SNS를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후 박시영은 SNS를 통해 "뉴진스 새 거 떴다길래 눈뜨자마자 보러 갔더니 진짜 촌스럽네. 무슨 감성이 '가요톱텐' 시절도 아니고"라며 비판했다.

한편 어도어는 이번 콘텐츠에 대해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즐기고자 제작했다"라고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뉴진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뉴진스의 4인 콘텐츠를 혹평했던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이 SNS를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2일 박시영은 "(어제 한 인터뷰에서) '악플이나 악성 메시지 보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반성한다. 악플을 보면 깨닫는 게 있다. 저런 사람들도 자기 표현에 주저함이 없고 부지런하기까지 한데. 창작하는 사람으로서 더 주저하지 말고 표현하고 발산하고 살아야 하지 않겠나 반성하게 되고 그렇다"고 적었다.

박시영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군체', '호프'를 비롯해 '마더', '관상', '곡성' 등 다수의 유명 작품 포스터를 제작해 온 인물이다.

디자이너 박시영 SNS

앞서 뉴진스 공식 채널에는 데뷔 4주년을 맞아 '2026 서머 오브 뉴진스'(Summer of NewJeans)라는 제목의 스페셜 필름과 함께 단체·개인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민지, 하니, 해린, 혜인 등 4인 체제의 뉴진스가 처음 선보인 콘텐츠였다.

이후 박시영은 SNS를 통해 "뉴진스 새 거 떴다길래 눈뜨자마자 보러 갔더니 진짜 촌스럽네. 무슨 감성이 '가요톱텐' 시절도 아니고"라며 비판했다.

또 "재능 없는 애들이 숟가락 올려놓고 싹싹 긁어먹었구먼. 뉴진스 4명이 뭐야? 진격의 거인에서 진격이 빠져버렸어"라고 의견을 남겼다.

한편 어도어는 이번 콘텐츠에 대해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즐기고자 제작했다"라고 알렸다.

또 "뉴진스의 구체적 활동 계획과 방식은 멤버들과의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된 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 뉴진스, 박시영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