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출신 다니엘, 데뷔 4주년 맞아 “빛은 언제나 돌아온다” 메시지
전지원 2026. 7. 22. 09:29
다니엘 뺀 나머지 멤버들은 스페셜 필름 공개
ⓒ다니엘 SNS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팀 데뷔 4주년을 맞은 날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다니엘은 22일 자신의 SNS에 호수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인생은 때때로 흐려지지만 빛은 언제나 다시 길을 찾아온다”며 “그때까지 계속 빛나길 바란다. 늘 감사하다”고 적었다.
다니엘이 게시물에서 뉴진스나 데뷔 4주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다. 다만 뉴진스의 데뷔일인 22일 자정에 글을 올렸다는 점에서 데뷔 4주년을 기념한 메시지로 해석되고 있다.
같은 날 뉴진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이 참여한 데뷔 4주년 스페셜 필름이 공개됐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후 다니엘과 가족 1명,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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