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FTA통상진흥센터, FTA 및 무역 분야 직업전망 설명회 개최

최일신 기자 2026. 7. 1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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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고등학교에서 진행된 FTA 및 무역 분야 직업전망 설명회.(사진=제주상공회의소)

제주상공회의소 FTA통상진흥센터는 16일 오현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FTA 및 무역 분야 직업전망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들의 FTA 및 무역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직업을 소개하기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정재환 관세사(무꿈사 관세사무소 대표)가 맡아  글로벌 통상 및 무역 분야 직업 전망,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무역·관세 업무와 직무 관련 자격증 등을 소개했다.

제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 "현재 도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원산지관리사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내 응시 수요를 반영해 2023년 이후 중단됐던 제주지역 원산지관리사 자격시험이 올해 다시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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