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120부작 드라마 찍다 3kg 빠져"…♥신영수 외조 시작 (고은언니)

윤현지 기자 2026. 7. 10. 08:2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한고은이 드라마 촬영으로 3kg이 빠졌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드라마 촬영으로 3kg 빠진 한고은을 위해 남편이 준비한 보양 풀코스 (장어솥밥·초계국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고은은 여름을 맞아 몸보신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드라마 스케줄에 쫓기다 보니 좀 예민해진다. 잘 못 먹고 잠도 부족하다 보니까"라고 현 상태를 밝혔다.

남편 신영수가 한고은의 몸보신을 준비했다며 "셰프의 마음으로, 손님을 모신다는 생각으로 음식을 준비하겠다"고 자신감 있게 나섰다. 한고은은 "마님 모드로 있겠다. 아무것도 안 할 거다"라고 으름장을 놨다.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유튜브 PD는 한고은에게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물었고, 한고은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일에 치여 3kg 정도 빠졌다"고 근황을 밝혔다. 

신영수는 "원래 없는 살인데 또 3kg이 빠졌으니"라며 염려했지만 한고은은 "아이러니하게도 살이 빠지니까 허리 통증은 조금 나아졌다"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고은은 "저는 일일 드라마를 찍고 있다. 120부작으로 달리고 있는데"라며 "매일매일이 '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뒷목을 잡는다"라며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MBC '가족관계 증명서'를 언급, 소리를 지르는 등 감정신이 힘들다고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