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날린 미자, 또 악재 맞았다…하이닉스 200만원 붕괴에 '울상' [★해시태그]

정민경 기자 2026. 7. 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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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고점 판독기' 미자가 SK하이닉스 주가 하락에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날 한 팬은 "마이너스 1억"이라는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고, 미자는 "저도 건설 1억 손해보고 빼고.. 만회하러 들어온 하이닉스도.."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미자는 "하이닉스 100만원 대 진입"이라는 글과 함께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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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주식 '고점 판독기' 미자가 SK하이닉스 주가 하락에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8일 미자는 자신의 계정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주식 현황을 나눴다.

이날 한 팬은 "마이너스 1억"이라는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고, 미자는 "저도 건설 1억 손해보고 빼고.. 만회하러 들어온 하이닉스도.."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날 SK하이닉스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200만원 선이 붕괴됐다.

이에 미자는 "하이닉스 100만원 대 진입"이라는 글과 함께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미자는 주식 투자로 약 1억 원의 손실을 입었다. 최근 SK하이닉스를 매수한 뒤 주가가 하락하는 일이 잇따르자, 자신을 '고점 판독기'라고 부르며 자조 섞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미자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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