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시부모에 효도 모먼트…직접 삼계탕 요리하며 '해피엔딩'

정연주 기자 2026. 7. 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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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아나운서 김소영이 시부모를 위해 직접 삼계탕 요리를 하며 효도 모먼트를 뽐냈다. 

지난 5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 "시부모님 오셔서 삼계탕을 해드리려 함"이라는 멘트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김소영은 집을 방문한 시부모를 위해 직접 삼계탕 요리에 나섰다. 영상 속 김소영은 정성스레 삼계탕을 요리하며 시부모에 효도했다. 

사진 = 김소영 SNS

하지만 요리 과정이 순탄치 않자 김소영은 당황하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요리가 완성되자 그는 "어쨌든 해피엔딩. 냉장 닭이라 순식간에 완성"이라며 뿌듯해했다.

시부모에 효도하는 며느리의 모습은 네티즌의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아들까지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소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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