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블락비 팬매니저, 클릭비 팬클럽 회장 출신"…오종혁도 이름 기억 (놀토)
윤재연 기자 2026. 7. 4. 21:12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블락비의 팬 매니저가 과거 클릭비의 팬클럽 회장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오종혁이 그의 이름을 기억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클릭비 오종혁, 김상혁, 유호석이 출연했다.
이날 피오는 "팬 매니저님이 클릭비 팬클럽 회장 출신이다"라고 블락비의 팬 매니저가 클릭비 팬클럽이었던 사실을 전했다.

이에 신동엽은 팬 매니저의 이름을 물었고, 피오는 이름을 밝혔다.
이름을 들은 오종혁은 깜짝 놀라며 기억이 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으며, 붐은 "그때는 가수 분들도 팬클럽 회장은 다 기억을 했다"라고 반응했다.
그러나 김상혁은 "저희 탈덕하고 저 쪽으로 가신 거냐"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피오는 "그게 아니고, 일이다"라며 급히 해명했고, "붐은 "상혁 씨, 조금 예민하신 것 같은데. 활동을 안 하니까, 뭐라도 해야 하니"라고 반응했다.
한편 클릭비는 1999년 데뷔해 ‘드리밍(Dreaming)’, ‘백전무패’, ‘환영문’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사진 = tvN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동건 맞아? 주류 행사서 포착된 충격 근황…달라진 얼굴 '깜짝'
- "부엉이 바위를 연상시키는 표현"…잘나가던 '김부장', '일베 논란' 불똥
- 쌈디, 20kg 증량한 이유…자택 도난 피해 후 운동 시작
- '60세 미혼' 신승훈, 사적 자리서 포착…주름 하나 없는 동안 [엑's 이슈]
- '손흥민 임신 협박' 노브라 논란女, 징역 4년 확정…男 공범 징역 2년
- 민희진, 뉴진스 '독자 활동' 관여했나…"홍콩 콤플렉스콘·이중계약 주도" 의혹 제기
- '성매매 옹호' 김동완, 연이은 논란에 결국 "혼자 활동하기로"
- '배우 지망생' 황정민 아들 근황 전해졌다…"올해 6월 군 입대, 부자 여행 계획" [엑's 이슈]
- '결혼 앞둔' 류화영, 무대서 예비신랑에 무릎 꿇었다…"고마워 자기야" 프러포즈 [엑's 이슈]
- 이상민, 69억 빚 청산 가능했던 이유…"작년 수입 15억"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