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대기 중인 경찰 기동대 버스[포토]

김한준 기자 2026. 6. 30.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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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김한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A조 조별리그에서 1승 2패(승점 3) 득실차 -1에 그치며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인천경찰청은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축구대표팀의 안전을 위해 기동대와 공항경찰단 등 경찰관 160명을 배치한다고 29일 밝혔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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