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항 활성화 ‘스페인에서 해법 찾는다’

윤웅 2026. 6. 2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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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 제4터미널에서 한국공항공사 임직원들과 스페인 공항운영 그룹(AENA)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드리드=공항사진기자단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 제4터미널에서 한국공항공사 임직원들과 스페인 공항운영 그룹(AENA)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미겔 카소를라 AENA 상업기획 및 경영관리처장, 엔리케 곤살레스 AENA 응용혁신처장, 전은진 한국공항공사 항공마케팅부장, 장지익 한국공항공사 홍보실장, 이그나시오 비오스카 최고데이터책임자(CDO) 겸 항공마케팅 총괄 이사, 안헬 산스 전략 및 공공정책 부문 총괄 이사, 홍원기 한국공항공사 경영전략부장, 임채일 한국공항공사 홍보실 홍보부장, 김채원 한국공항공사 홍보실 홍보부 과장.

루이스 트리아나 마드리드 바라하스 공항 T4 운영관리처장이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 제4터미널에서 한국 취재진에게 공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드리드=공항사진기자단


이날 한국공항공사는 여러 공항을 하나로 묶어 운영하는 스페인 공항운영 그룹(AENA)의 ‘통합 네트워크’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선진화된 공항 운영체계를 점검했다.

윤웅 기자 yoonyep@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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