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익산시 아파트서 화재 60대 1명 사망…주민 15명 대피
조문규 2026. 6. 28. 08:04

28일 오전 3시 12분쯤 전북 익산시 어양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이날 화재로 거주자 60대 A씨가 사망했고, 아파트 주민 15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조문규 기자 chom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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