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 최광제, 결혼 5년만 부모 됐다…"잘 버텨준 ♥아내, 고맙고 대단" [전문]

장인영 기자 2026. 6. 24. 19: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광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최광제가 결혼 5년 만에 아빠가 됐다. 

24일 최광제는 개인 계정에 "뜬금(태명)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라며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10개월 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많이 서툴지만 잘 한번 키워보겠다"고 다짐하며 아내에게 고마워했다.

앞서 최광제는 지난 2021년, 3년 간 연애를 이어온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2016년 영화 '마스터'로 데뷔한 최광제는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도도솔솔라라솔', 영화 '퍼니쉬먼트', '마약왕', '범죄도시3'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하 최광제 SNS 글 전문. 

2026.06.23
뜬금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간 10개월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우리 잘 한번 키워보겠습니다.

연락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세상 모든 어머님들과
육아선배님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뜬금아 사랑한다 !!
소희야 사랑한다 !!

사진=최광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