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젤렌스키, 폴란드 최고 훈장 반납
2026. 6. 2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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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엑스에 2023년 폴란드 정부로부터 받은 최고 훈장인 백독수리 훈장을 반납했다며 공개한 사진. 젤렌스키 대통령이 자국 특수작전 부대에 '우크라이나반란군(UPA)의 영웅들' 명예 칭호를 부여하자 폴란드는 훈장 수훈 자격을 박탈했다. UPA 일부 부대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폴란드인을 학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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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엑스에 2023년 폴란드 정부로부터 받은 최고 훈장인 백독수리 훈장을 반납했다며 공개한 사진. 젤렌스키 대통령이 자국 특수작전 부대에 '우크라이나반란군(UPA)의 영웅들' 명예 칭호를 부여하자 폴란드는 훈장 수훈 자격을 박탈했다. UPA 일부 부대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폴란드인을 학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엑스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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