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재벌♥’ 신주아, 의미심장 SNS에 “무례를 더는 받아주지 않는다”

강주희 2026. 6. 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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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배우 신주아가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주목받고 있다.

​신주아는 19일 새벽 자신의 SNS에 “너의 무례를 더는 받아주지 않는다. 참아준 시간까지 우습게 본 사람에게 설명은 사치다. 나는 이제 나를 지키는 쪽에 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상대와 전후 상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신주아는 2004년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했다. ‘히어로’, ‘해피앤드’, ‘오로라 공주’, ‘킬힐’ 등 작품에 출연했다.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라웃 라차니쿤과 결혼을 해 화제를 모았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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