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청년 고용 상황 개선 최우선 순위로 두고 노력하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청년 고용 상황 개선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민생물가, 고용 등에 대해 각별한 경각심을 유지하면서 중동전쟁 영향을 최소화하고 민생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혁신경제 프로젝트 추진…미래 성장동력 발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청년 고용 상황 개선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민생물가, 고용 등에 대해 각별한 경각심을 유지하면서 중동전쟁 영향을 최소화하고 민생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구 부총리는 “지난 4월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핵심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집행하고, 추가 보완 과제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산업부·중기부·국토부 등 관계부처 간 협업을 통해 계층·업종별 세부 고용동향을 분석,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개선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고용 관련 중장기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시행하기로 했다.
고유가·고환율 대응 물가 안정과 중소기업의 부담 완화 방안도 언급했다.
구 부총리는 “향후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특별하게 민생물가와 고용안정 관련 안건을 가능하다면 매주 논의하고 속도감 있게 정책을 점검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구조혁신과 초혁신경제 프로젝트도 추진해 제2, 제3의 반도체 등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혼남 임종 직전인데…계좌서 12억 빼돌린 60대女의 계략
- "男공무원 때문에 소변을 못 참고…" 촬영 당한 피해 여성들 '충격 폭로'
- "여대생들아, 용돈 급하면 성매매라도…" 교수 발언 파문
- [한동훈의 시나리오 ③] "복당 급하지 않다"…무소속 초선의 '경험 부족' 편견 돌파
- [오세훈 168시간] "대권 플랜 없다"지만…보수의 시선은 다시 오세훈으로
- 네팔 홍수, 외국인 291명 등 384명 소재불명…최소 9명 사망
- 보완수사권 폐지, 저지르고 보니 안 되겠나…대통령의 뒷북 경찰개혁 [박영국의 디스]
- 정성호 "李대통령 공소취소, 불법적 절차로 기소됐으면 검찰이 판단할 문제"
- ‘제자 성폭행 혐의’ 남경주 측 "사회적 통념으로 판단 받겠다"…국민참여재판 진행
- 김도영 추격 실패가 전화위복?…오스틴이 쓴 최초 기록 사이클링 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