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학가 ′투표용지 부족′ 규탄 이어져
이승엽 2026. 6. 9. 20:56
6·3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부산지역 주요 대학가에서도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산대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고, 부경대와 동아대, 경성대 총학생회도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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