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세훈 48.94%, 정원오 48.34% 막판 대역전…97.70% 개표
김상기 2026. 6. 4. 07:13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막판 극적인 뒤집기로 앞서고 있다.

개표 초반 정 후보가 크게 앞섰지만 4일 오전 7시15분쯤 오 후보가 정 후보를 역전했다.
김상기 선임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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