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존 무균무때 이름 바꿨다… 무때ZERO, 리뉴얼 통해 욕실·주방 세정제 출시

이현아 2026. 6. 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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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제공

종합생활용품 기업 피죤이 세정제 브랜드 무균무때의 이름을 바꾸고 체계를 새로 정비했다. 

리뉴얼한 브랜드명 무때ZERO는 가정 내 세정 노하우와 브랜드 자산은 유지하면서, 제품의 기능과 역할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변화를 줬다.

무때ZERO는 욕실 물때, 주방 기름때 등 각종 오염 제거 기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세정 전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 이름이다.

브랜드명 변경과 함께 출시한 ‘무때ZERO 욕실용’과 ‘무때ZERO 주방용’은 세정력을 강화했다. 락스 성분 무첨가 처방을 적용해 자극적인 냄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풍성하고 쫀쫀한 거품이 오염 부위에 밀착해 쉬이 흘러내리지 않고 솔질이 어려운 틈새 오염까지 청소가 가능하다.

무때ZERO 욕실용은 물때의 원인인 칼슘과 마그네슘 등을 제거한다. 베이킹소다 성분 함유로 각종 찌든 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냄새의 원인을 제거하고 허브향을 더해 청소 후에 쾌적한 욕실을 유지할 수 있다. 세면대, 욕조, 변기, 타일 등 욕실 곳곳에 사용이 가능하다.

무때ZERO 주방용은 알칼리성 성분인 워싱 소다가 들어있어 주방의 기름때를 제거하고 베이킹소다 성분이 음식물 찌든 때를 제거한다. 레몬향 첨가로 상쾌한 주방 환경을 만들 수 있다.

피죤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무때ZERO는 오랜 기간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아온 ‘무균무때’ 브랜드의 세정 노하우를 기반으로, 제품력과 브랜드 직관성을 한층 강화한 세정 전문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또한 “청소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생활 맞춤형 세정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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