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유튜버와 열애설…JYP “입장 없다”
정혜정 2026. 5. 26. 14:39

밴드 데이식스의 멤버 도운이 유튜버 유지유와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을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두 사람의 개인 소품과 SNS 팔로잉 목록 등을 근거로 이들의 열애설이 확산했다.
특히 두 사람이 웨딩 플래너를 만났다는 목격담이 번지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도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열애설에 대한 특별한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도운은 지난 2015년 데이식스 드러머로 데뷔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 등의 히트곡을 냈다.
유지유는 유튜브 채널 ‘지유롭게’를 운영 중이다. 유튜브 구독자 110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유혜주의 동생이기도 하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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