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 정배' 이태리, 오늘(24일) 결혼…♥신부는 비연예인 [엑's 투데이]

윤현지 기자 2026. 5. 24. 10: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태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태리가 품절남이 된다.

24일 이태리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연예인 예비 배우자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가족과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지난 4월 이태리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태리 배우가 오는 5월, 소중한 인연과 함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태리 배우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이태리는 개인 계정에 "정말 감사합니다. 마치 거짓말 같은 일이지만 보내주신 축복과 응원에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라며 직접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93년생인 이태리(본명 이민호)는 1998년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정배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MBC '해를 품은 달'에서는 양명군(정일우 분)의 어린 시절 역할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2018년 활동명을 이태리로 바꾸고 재도약에 나선 그는 최근 tvN STORY 예능 '잘생긴 트롯'을 통해 트로트 가수에도 도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