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부' 윤보미, 결혼하랴 출산 선물하랴 바쁘네…문지인 "늘 고마워" [★해시태그]
김수아 기자 2026. 5. 17. 04:47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문지인이 '새 신부' 윤보미에게 감사 인사했다.
16일 문지인은 개인 채널에 "오늘 시집가는 뽀미야 늘 고맙고, 이따 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명 캐릭터로 꾸며진 아기 옷과 신발 세트, 귀여운 아기 장난감 세트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윤보미가 출산을 앞둔 문지인에게 건넨 선물로, 문지인은 윤보미의 계정을 태그해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윤보미는 9년 열애한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의 결혼식 사회는 문지인의 남편 김기리가 맡았으며, 윤보미가 속한 그룹 에이핑크를 비롯해 라도가 제작한 그룹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축가로 나섰다.
문지인은 지난 2024년 5월 1살 연상 김기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고, 오는 8월 아들 출산 예정이다.
결혼식 준비로 바쁠 시기에도 문지인에게 출산 선물을 건네는 세심함이 훈훈함을 더한다.
사진 = 문지인, 엘케이에이치컴퍼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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