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층간 소음 논란' 김빈우, 사과 후 일상 복귀…"여름이 반가워" [★해시태그]

장인영 기자 2026. 5. 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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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빈우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김빈우는 개인 계정에 "여름이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길거리, 쇼핑센터 등을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매끈한 피부가 돋보인다. 

앞서 새벽 층간소음 논란으로 사과문을 게재한 뒤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한 만큼, 관심이 쏠린다. 

김빈우 SNS.

최근 김빈우는 새벽 1시에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마이크를 들고 춤을 추는 모습으로 뭇매를 맞았다. 김빈우가 거주하는 곳이 아파트인 만큼 층간소음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상황. 

이에 한 시청자가 소음을 걱정하며 "아파트냐"고 묻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답하며 방송을 이어갔다.

이후 해당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비판이 쏟아졌고, 결국 김빈우는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고 사과한 바 있다.

사진=김빈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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