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영 홍천군수 후보, 민주진보진영 단일화 “연합정치 모범될 것”

한재영 2026. 5. 15. 17: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승영 더불어민주당 홍천군수 후보가 강석헌 진보당 후보와 단일화를 통한 민주진보진영 결집에 나섰다.

박승영 후보는 "이번 단일화가 단순 후보 간 결합을 넘어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국민주권을 향상하는 '연합정치'의 모범이 될 것"이라며 "합의한 정책협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해 새로운 홍천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단일화로 6월 3일 치러지는 홍천군수 선거는 박승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신영재 국민의힘 후보 양자 대결로 확정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5일 민주진보진영 단일화 후 정책협약식 개최
홍천군수 선거 박승영·신영재 양자 대결 성사
15일 박승영 홍천군수 후보와 강석헌 후보가 단일화에 합의했다. (사진=박승영 후보 측)
박승영 더불어민주당 홍천군수 후보가 강석헌 진보당 후보와 단일화를 통한 민주진보진영 결집에 나섰다.

두 후보는 15일 단일화에 합의하고,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내란 상처 극복과 민주진보진영의 승리를 위한 연대’라고 밝힌 두 후보의 협약에는 홍천의 미래를 바꿀 9대 추진 정책이 명시됐다.

지역 소멸 극복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홍천위원회 출범, 농촌기본소득 도입, 통합돌봄센터 확충 등 지역 소멸 극복과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이다.

박승영 후보는 “이번 단일화가 단순 후보 간 결합을 넘어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국민주권을 향상하는 ‘연합정치’의 모범이 될 것”이라며 “합의한 정책협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해 새로운 홍천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단일화로 6월 3일 치러지는 홍천군수 선거는 박승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신영재 국민의힘 후보 양자 대결로 확정됐다.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