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하루 전 몸무게 공개…170cm에 40.7kg [★해시태그]

조혜진 기자 2026. 5. 1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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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 잘 알려진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40kg대 몸무게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결혼식) D-1이라 눈치껏 너무 잘 도와준다. 눈물 나서 고마울 지경. 내일은 가볍게 붓기 정도만 빼고 가겠다"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체중계에 올라선 그의 발과 '40.7kg'이라는 몸무게가 찍힌 모습이 담겼다. 꾸준히 체중 감량 근황을 전했던 그는 결혼식을 앞두고 40kg대 몸무게가 된 것에 기쁨을 드러냈다. 

특히 170cm의 큰 키로 알려진 최준희가 40kg대 몸무게를 공개하면서 더욱 이목을 모으고 있다. 그는 앞서 공개한 웨딩 화보 비하인드 컷에서 오프숄더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뼈말라'(뼈가 보일 정도로 매우 마른 몸) 자태를 드러내 관심을 받았던 바 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는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을 앞두고 최준희는 예비 신랑을 향한 애정을 담은 글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최준희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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