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1t 트럭, NC다이노스 구단 버스 들이받아 … 트럭 탑승자 2명 부상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2026. 5. 13. 23:12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진북터널 인근 도로에서 1t 트럭이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구단 버스를 들이받았다. [사진제공=창원소방본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akn/20260513231251476gmln.jpg)
13일 오후 3시 2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동전리 진북터널 인근 도로에서 창원 방면으로 달리던 1t 트럭이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구단 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80대 A 씨와 동승자 60대 B 씨가 다쳐 병원에 옮겨졌다.
사고 당시 NC 다이노스 구단 버스에 선수 등 16명이 타고 있었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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