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서 70대 운전자 몰던 SUV, 제과점으로 돌진…4명 부상
윤일선 2026. 5. 6. 22:29

6일 오후 4시18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 한 상가 건물 1층 제과점으로 70대 A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돌진했다.
경찰과 목격자 등에 따르면 A씨 차량은 건물 앞 도로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 2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뒤 제과점 출입문 방향으로 돌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A씨를 비롯해 정차 차량에 타고 있던 인원과 제과점 내부에 있던 시민 등 모두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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