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열애설 인정 뒤 첫 공동 행사 일정
신혜연 2026. 5. 6. 10:42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연애 사실을 공개한 뒤 처음으로 공개 일정에 함께 했다.
6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행사에 참석한 지예은과 바타의 모습이 공유됐다.
사진 속 지예은과 바타는 악뮤의 ‘소문의 낙원’ 음악에 맞춰 귀여운 율동을 하며 챌린지에 참여하기도 했고, 훌라후프 통과하기 게임을 즐기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지예은과 바타의 영상을 공유하며 “내 팬이라고 하면서 바타님에게 내 자랑해주는 언니도 너무 귀여웠다”는 후기를 남겼다.
지예은과 바타가 공개 석상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건 지난달 13일 열애 인정 후 처음이다.
1994년생 동갑내기 지예은과 바타는 같은 교회에 출석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 후 소속사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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