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러닝 아니고 공연" 션, 지누와 깜짝 본업 복귀했다 [★해시태그]
이창규 기자 2026. 5. 5. 17:0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마라톤으로 일상을 공유해온 그룹 지누션의 션이 이번엔 다른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션은 지난 4일 "이 투샷 오랜만이지?"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번에는 러닝 아니고 공연 JINUSEAN in the place to be!"라며 "불후의 명곡 SEOUL SPRING FESTIVAL 2026 Ya’ll ready for this!"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누와 함께 포즈를 취한 션의 모습이 담겼다. 러닝복을 입고 있던 평소와는 다르게 무대 의상을 입고서 본업인 가수 모먼트를 자랑한 그에게 배우 수현은 "Legend"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날 지누션은 '불후의 명곡'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2026 특집에 아묻따밴드, 스테이씨, 엔시티 위시, 채연, 테이, 이찬원 등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한편, 1972년생으로 만 54세가 되는 션은 1997년 지누션으로 데뷔했으며,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과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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