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기 “문신 3년째 제거 중... 정말 아프다, 하지 마세요”

김지혜 2026. 5. 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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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곽윤기 SNS 캡처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문신에 대한 생각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곽윤기는 지난 4일 개인 SNS를 통해 “어렸을 때는 문신이 멋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3년째 지우는 중”이라며 “문신은 금방 새길 수 있지만 지우는 데는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이어 “마취크림을 발라도 정말 아프고, 살이 타는 느낌이 난다”고 고통을 전했다. 또 “더위를 많이 타는데도 긴팔만 입고 생활해야 해서 불편했다”며 “본연의 피부가 가장 멋있다고 느낀다. 운동으로 다진 몸이 더 좋다. 문신은 하지 않는 걸 추천한다. 절대”라고 강조했다.

다만 곽윤기는 국가대표 시절을 상징하는 오륜기와 태극기 문신에 대해서는 유지 여부를 고민 중이라며 팬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한편 곽윤기는 선수 은퇴 후 ‘꽉잡아윤기’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5일 기준 구독자 수는 94만 명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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