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광주 도심서 '흉기 난동'…고교생 1명 사망·1명 부상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2026. 5. 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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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길을 걷던 고등학생들이 괴한의 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5일 0시 11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인도에서 고등학교 2학년 A양이 신원미상의 인물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A양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당시 현장 인근에 있던 동갑내기 B군은 여성의 비명을 듣고 도움을 주기 위해 다가갔다가 같은 괴한에게 공격받아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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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용의자 추적 중
광산경찰서 전경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길을 걷던 고등학생들이 괴한의 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5일 0시 11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인도에서 고등학교 2학년 A양이 신원미상의 인물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A양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당시 현장 인근에 있던 동갑내기 B군은 여성의 비명을 듣고 도움을 주기 위해 다가갔다가 같은 괴한에게 공격받아 다쳤다. 현재 B군은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피해자가 서로 일면식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사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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