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쌍둥이 딸, 벌써 4세 '훌쩍 컸네'…같은 듯 다른 드레스룩 '눈길' [★해시태그]
김수아 기자 2026. 5. 2. 17:12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4세 된 두 딸의 근황을 공유했다.
2일 성유리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의 쌍둥이 자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두 아이들은 파스텔톤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키즈 패션을 완성했다.

푸른 숲길을 배경으로 마주 선 두 아이는 각각 연보라와 민트 컬러 드레스를 입고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풍성하게 퍼지는 튤 소재 스커트는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러운 볼륨을 형성하며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각기 다른 컬러 선택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준 자매룩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며, 엄마 성유리의 애정이 느껴진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5월,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1월 쌍둥이 딸을 얻었다.

그러나 이후 안성현이 코인 청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해 4월 홈쇼핑으로 먼저 복귀한 성유리는 그해 11월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10부작 tvN 예능 '끝까지 간다'로 시청자를 만났다.
2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안성현은 지난 2월 검찰이 상고장을 제출하면서 대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성유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국가대표 러브콜 받더니…우승 주역 됐다
- "전청조, 없는 가슴 드러내며 여자 수용자에게"…옥중 근황 충격
- 박동빈, 비보…평택 상가 식당서 숨진 채 발견, 상주는 배우 이상이
- '12년 열애' 이정재♥임세령, 정용진 아내 공연서 포착 "아우라 확실" [엑's 이슈]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47세 맞아? 근황 공개에 '반응 폭발'
- "10kg 감량" 이성민 이어…'금주' 황정민도 달라진 얼굴, 50대 ★들의 변신 '눈길' [엑's 이슈]
- 김구라·박호산, 재혼 후 얻은 늦둥이 농사 대박났다...똑똑함 남달라 [엑's 이슈]
- '미국 대학 준비' 타블로 딸 하루, 라이즈 작사 이어 "웅변대회 수상"…천재 DNA [엑's 이슈]
- 이준영 "배우들 피해 주지 마" 고백에…소재원 지목됐다 "저 아닙니다" 억울 [엑's 이슈]
- 부모 후광 없이 오디션으로…'박미선 아들' 최상엽·'이경실 딸' 손수아, 배우 행보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