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런 크루장' 전현무, 러닝에 메이크업이라니 "처음 본다" (나 혼자 산다)

원민순 기자 2026. 5. 2.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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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러닝을 하는데 메이크업을 하고 등장했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러닝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한 상태로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지현과 도운, 배나라는 전현무의 펀런 창단식을 위해 모여 있었다.

크루장 전현무는 크루원들 뒤에서 깜짝 등장을 했다. 배나라는 전현무를 보고 놀라서 넘어질 뻔했다.

도운은 전현무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더니 "형님 화장하셨어요?"라고 물어봤다.

전현무는 내추럴한 크루원들과 달리 뽀얀 얼굴을 자랑하고 있었다. 

기안84는 "러닝할 때 화장하는 사람 처음 봤다"며 웃었다. 전현무는 "그게 펀런이다"라고 얘기했다.

김신영은 전현무가 얼굴만 하얗고 목은 검은 빛이어서 면봉처럼 되어 있다고 했다.

도운 역시 전현무에게 백탁이 심하다고 얘기하고 있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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