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윤후, 최유빈과 ♥럽스타그램 시작…미국서 "큰 행운" 소감 남겼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내 새끼의 연애 시즌2' 출연 소감을 밝히며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윤후는 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다.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5박 6일 내내 수고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진은 아직 다 못 받았다. 미국이라 조금 늦다. 곧 한국 가서 하나씩 올려보겠다"면서 추억 사진을 공유했다.

윤후가 공개한 사진에는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 시즌2' 출연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단체로 찍은 셀프사진부터 현재는 연인이 된 최유빈과의 투샷까지 모두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러한 윤후의 게시물에 최유빈은 가장 먼저 "나는 빨리 왔긴 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럽스타그램'을 시작,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안긴다.
한편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서는 유태웅 아들 유희동과 박남정 딸 박시우, 윤민수 아들 윤후와 최재원 딸 최유빈, 신태용 아들 신재혁과 이성미 딸 조은별 등 최종 세 커플이 탄생했다.
다음은 윤후 글 전문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5박 6일 내내 수고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은 아직 다 못 받았어요. (미국이라 조금 늦습니다) 곧 한국 가서 하나씩 올려볼게요.
사진 = 윤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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