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청산면 단독주택 화재로 2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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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2명이 숨졌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6분쯤 연천군 청산면 장탄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오전 10시21분쯤 큰 불길을 잡은 뒤 잔불 정리를 이어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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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2명이 숨졌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6분쯤 연천군 청산면 장탄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 1시간 만인 오전 10시46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이 화재로 주택 내부에서 70대 남성과 5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건물 내부는 불이 크게 번진 상태로, 초기 진입이 어려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오전 10시21분쯤 큰 불길을 잡은 뒤 잔불 정리를 이어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연천=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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