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가 만난 수능 귀신…영화 ‘교생실습’ [쿠키포토]
남동균 2026. 4. 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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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더위를 날려줄 호러 코믹 영화 '교생실습' 언론시사회가 29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한선화와 홍예지, 이여름, 이화원, 유선호와 김민하 감독이 참석해 제작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한선화)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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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더위를 날려줄 호러 코믹 영화 ‘교생실습’ 언론시사회가 29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한선화와 홍예지, 이여름, 이화원, 유선호와 김민하 감독이 참석해 제작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한선화)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다. 지난해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을 선보인 김민하 감독의 차기작이다.



김민하 감독은 “한국 영화 선배들이 만든 ‘여고괴담’의 호러 코미디 버전을 뉴 제너레이션 감각으로 만들고 싶은 꿈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교권 문제와 사교육 현실에 대한 고민을 장르 안에 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선화는 “처음 시나리오를 받고 ‘이게 뭐지’ 싶을 정도로 독특했고 궁금했다”며 “장르 안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뚜렷해 재밌게 해보자는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영화 ‘교생실습’은 오는 5월 13일 개봉한다.

남동균 기자 namtograph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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