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루 만에 최고치 경신…6400선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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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하면서 6400선에 안착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46%(29.46p) 오른 6417.93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6423.29까지 치솟으면서 전날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8%(2.09p) 오른 1181.12에 장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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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하면서 6400선에 안착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46%(29.46p) 오른 6417.93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6423.29까지 치솟으면서 전날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홀로 1조2366억원 순매수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808억원, 4448억원 순매도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전날 강한 상승세를 선보였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전 거래일 대비 0.68%, 0.08% 하락한 21만7500원, 122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외에도 현대차(-0.92%)와 삼성바이오로직스(-1.70%) 등이 떨어졌다. 삼성전자우(0.60%), LG에너지솔루션(1.36%), SK스퀘어(0.28%), 두산에너빌리티(0.17%), 한화에어로스페이스(1.80%), HD현대중공업(11.28%)은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8%(2.09p) 오른 1181.12에 장을 종료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186억원, 1248억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3702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에코프로(0.37%)와 리노공업(1.43%)을 제외하면 모두 하락했다. 특히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5.25% 급락한 40만3000원에 마감했다. 에코프로비엠(-1.13%), 알테오젠(-2.57%), 레인보우로보틱스(-0.83%), 코오롱티슈진(-2.16%), 에이비엘바이오(-3.53%), HLB(-2.88%), 리가켐바이오(-2.99%) 등도 하락했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이날 오후 들어 반도체 낙폭 축소와 동시에 2차전지, 산업재 등 호실적 기대 업종 중심으로 반등해 6400선 신고가를 경신했다”고 말했다.
이창희 기자 window@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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