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 47세에 결혼한다…"가정 꾸리고파" 7년 만, ♥비연예인과 결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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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이 오는 4월 품절남이 된다.
17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고준은 오는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미모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1978년생으로 만 47세의 나이에 품절남이 되는 고준은 지난해 2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고준은 많은 사랑을 받은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 함께 출연한 김성균을 만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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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준이 오는 4월 품절남이 된다.
17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고준은 오는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미모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공개된 청첩장에는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있다.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 그 시작을 함께해 달라"는 애정 가득한 문구가 적혀 있다.
1978년생으로 만 47세의 나이에 품절남이 되는 고준은 지난해 2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고준은 많은 사랑을 받은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 함께 출연한 김성균을 만나 시간을 보냈다.
3살 동생인 김성균에게 많이 의지했다고 고백한 고준은 "왜 그런가 했더니 일상에서는 나보다 훨씬 선배다. 아버지이고 가정을 꾸렸다. 일과 가정의 균형을 잘 지킨다"고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일과 가정 양쪽을 다 성공하는 핵심의 비결이 가정에서의 성공이 아닐까 싶어서 너무 결혼이 해보고 싶다. 좋은 가정 꾸려보고 싶다"며 김성균을 보고 결혼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한 고준은 드라마 '미스티', '열혈사제' 등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굿보이'와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얄미운 사랑'에 특별출연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비췄다.
또 그림에도 취미가 있는 그는 현재 아트테이너로서도 활동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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