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선율로 빚어낸 그리스도 고난과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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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피아노로 찬송가 원곡을 연주한 찬송가 시리즈 '피아노 더 힐(Piano on the Hill)' 열세 번째 앨범(사진)이 최근 발매됐다.
이번 앨범에는 '오 거룩하신 주님'(찬송가 145장)과 '머리에 가시관 붉은 피 흐르는'(156장), '부활하신 구세주'(162장) '즐겁도다 이 날'(167장) 등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노래하는 찬송가 25곡이 수록됐다.
찬송가 연주 시리즈 '피아노 더 힐'은 2022년 1월 첫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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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피아노로 찬송가 원곡을 연주한 찬송가 시리즈 ‘피아노 더 힐(Piano on the Hill)’ 열세 번째 앨범(사진)이 최근 발매됐다.
이번 앨범에는 ‘오 거룩하신 주님’(찬송가 145장)과 ‘머리에 가시관 붉은 피 흐르는’(156장), ‘부활하신 구세주’(162장) ‘즐겁도다 이 날’(167장) 등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노래하는 찬송가 25곡이 수록됐다. 예배 중 기도와 묵상 시간에 활용할만한 곡들이다. 지난 앨범에 연주자로 참여한 피아니스트 그레이스 정이 이번에도 동참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찬송가 연주 시리즈 ‘피아노 더 힐’은 2022년 1월 첫 앨범을 발매했다. 이후 해당 시리즈 이름으로 부활절이나 크리스마스 등 교회 절기에 맞는 연주곡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양민경 기자 grie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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