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쟁 속 금리인하 촉구…"다음 회의까지 기다리지 마라"(상보)

김성진 기자 2026. 3. 13. 06: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금리 인하를 다시 촉구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 의장인 제롬 '너무 늦는'(Too Late) 파월은 지금 어디에 있나"라면서 "그는 다음 회의를 기다리지 말고 즉각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날 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연내 금리 인하폭은 20bp 아래로 축소됐다.

연내 25bp 한 번의 금리 인하도 확신하기 어려워졌다는 프라이싱이다.

sj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2시간 더 빠른 04시 18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Copyright © YONHAPINFOMAX

연합인포맥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