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분양 주상복합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내달 공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안양에서 후분양 주상복합인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가 다음 달 중 선보인다.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는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395-1에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로 건립됐다.
단지는 전철 1호선 안양역과 명학역 사이 만안로변에 있다.
안양역 일대 대규모 상권인 '안양1번가'가 가까워 생활도 편리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양초·안양1번가 등 가까워 편리
경기도 안양에서 후분양 주상복합인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가 다음 달 중 선보인다.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는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395-1에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상 3~15층에는 전용 54~82㎡ 오피스텔 143실이 배치되며, 16~20층은 전용 40~68㎡ 아파트 55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2룸과 3룸 등 다양한 타입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24년 준공돼 주택 실물을 확인한 후 계약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단지는 전철 1호선 안양역과 명학역 사이 만안로변에 있다. 금정역에서는 4호선 환승도 가능하다. 안양역에는 오는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월곶판교선이 추진 중이다. 걸어서 5분이면 안양초등학교를 통학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안양역 일대 대규모 상권인 '안양1번가'가 가까워 생활도 편리하다.
인근 안양6동 480 일대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 5만6300㎡에 행정업무복합타운이 조성되는 것도 호재다. 이곳에는 시청과 만안구청, 복합체육센터, 복지관 등이 공공청사와 함께 첨단 기업 유치를 위한 지식산업 클러스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만안구 일대는 비규제지역이다. 아파트의 경우 담보인정비율(LTV)이 최대 70%까지 적용되며, 세대원이나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 내년 12월까지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산정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된다.
단지 외벽에는 외단열 및 화강석 마감재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으며, 전 세대에 전열교환 환기 시스템을 적용했다. 3~20층에는 중정을 설치해 환기 및 채광성을 높였다. 옥상에는 하늘공원과 운동 및 휴게시설을 조성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의 과거…여중생에 150명 성매매 강요
-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불편하면 연락 끊어"
- '연봉 1억' 주장한 남편, 알고보니… "남편이 불쌍"VS"배신감 문제"
- 수녀 밀치고 '퍽 퍽' 발길질… 평화의 성지 예루살렘서 벌어진 '지옥 같은 혐오'
- "이거 뭐야" 한 입 마시고 '깜짝' 놀랐는데…중국 밀크티 '차지' 韓 공식 진출
- "하이닉스 주식 대박"…돈다발 들고 금은방 온 10대 돌변
- 가격 반값?…샤넬 선보인 '반쪽 신발'에 "이건 신은 것도 안 신은 것도 아니야"
- 재력가 남편이 수사 무마했나…경찰 출석한 양정원, 남편 질문엔 '침묵'
- 7000억짜리 러시아 초호화 요트, 호르무즈 무사 통과한 이유
- "편의점·술집·모텔 어디든 다 뚫는다"…수십만원에 비행 자극하는 '신분증 위조'